2010/01/04 21:21
[분류없음]
2009/07/07 01:28
오래된 곳에서 찾아낸...
오래 전 기억을 간직한 곡.
오늘과 같은 날이면...
추억하고 그리워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언젠가의 만남을 위해
준비했던 과거의 내가 떠오를 때...
설레었던 그 때......
그리고 오늘.
2009/06/29 22:34
[음악/Pop]
요즘처럼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공허해지는 순간이 찾아올 때...
가끔씩 이 노래가 그립다.
음악이 그리운 만큼 과거를 돌이켜보게 되고,
아쉽거나 첫사랑 비스무리한 묘한 감정을 곱씹어보진 않지만
이젠 전혀 다른 측면에서 접근한다는게...무섭다.
영원히 과거에 속박된 듯한 상태.
이게 지속되지는 않을까?
장애물이 생기면,
본능적으로 돌파구를 찾아보지만
고민해봐도 장애가 불명확할 때에는,
돌파구가 아닌
비집고 들어갈 제3의 공간을 찾아 헤맨다.
내가 여럿의 나에게 얽히고 묶여있는 상태.
Help me를 외쳐봐도 되돌아오는건
과거의 내가 소리쳤던 메아리뿐


